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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야기/뉴질랜드 뉴스

2009년 10월 2일_데먼포트

by 뉴질랜드고구마 2009. 10. 3.

우리집에 자동차가 생긴 덕분에

좀 더 멀리까지 나들이를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크랜드 시티가 마주보이는 '데먼포트'라는곳에 갔습니다.

 

이마에 혹이 난것처럼 화산지형이 볼록 솟아난 곳

정상에 오래된 '포대'가 있고,

지금은 전시물이 된 대형 대포가 있는곳입니다.

 

햇살은 좋았으나

오래 머물러 있기에는 부담스러운 바람이 불어서 금새 내려왔습니다.

 

전망이 좋은곳입니다.

 

 [바다건너 오클랜드 시티 풍경]

 [시티와 북쪽을 연결하는 '하버브릿지']

 [북쪽 '노스쉐어' 쪽 풍경]

 

 [데먼포트 아래 마을에 있는 Victoria 선착장에서는 유람선이 출발합니다.]

 

 [1899년에 사용되었다는 포대에 대해서 설명]

 

 

 [저 버섯들은 지하에 있는 '군사시설'의 환기구 역할을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