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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활/Diary of Jung

lifeguard

by 뉴질랜드고구마 2013. 1. 6.

 

 

여름.

모두 바다로 나갔나봅니다.

뉴질랜드 수상구조대 Lifeguard가 있습니다.

어제 신문을 보니..

거친바다 보다 잔잔한 바닷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위험한 상황에 빠져서 구조대의 도움을 받나봅니다.

 

내가 가끔 낚시터로 찾는 두곳이 모두 많은 사고 위험을

안고 있다고 나오네요.

south piha 는 서핑객이 워낙 많아서라고 이해할 수 있겠는데

pakiri beach가 높은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건 의외네요.

파키리는 거의 운동장 수준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