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질랜드 생활/Diary of Jung

칼로스 쌀, Calrose

by 뉴질랜드고구마 2016. 8. 14.

1992년, 대학 들어가고 얼마 후...

쌀수입개방 반대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 시절 귀에 인이 박히게 들었던 칼로스쌀. 

수입개방 반대 퍼포먼스로 길 바닥에 뿌려지고 불에 태워지던 그 칼로스 쌀.

이제 내가 먹고 있습니다. ㅡㅡ;;;


두어달 전에 사온 쌀이 다 떨어져 가길레 교회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들려 한포대 사왔습니다.

이 쌀은 호주에서 재배되고 뉴질랜드에 수입된 쌀이네요.

일본에서 개발한 품종이고 미국과 호주 등 여러나라에서 아시안 시장을 대상으로 재배, 판매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먹던 쌀, 밥맛이랑 크게 다르지 않네요. ^^;;;


가격은 판매하는 곳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으나 대략 $37 정도 했습니다.





'뉴질랜드 생활 > Diary of Ju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Takapuna Beach 놀이터  (0) 2016.08.18
병아리들, 봄 맞으러 갑니다.  (0) 2016.08.17
김치 담그기  (0) 2016.08.13
스티커 100개  (0) 2016.08.12
일반병원, GP 진찰 요금표  (0) 201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