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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야기152

잃어버린 왕국, 나주 반남고분군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계절에 한번씩 찾아가는 나주 반남. 연애시절 각별히 사랑을 쏟아 주시던 처할머니의 산소가 있어서 잊지 않고 가보는 곳입니다. 갈때마다 마주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무덤'들은 언제나 의문을 던져 줍니다. 과연 누구의 무덤일까? 1999년 읽은 한권의 책 [우리역사의 수수께끼-우리 역사.. 2009. 5. 2.
광주 모밀집 '화신모밀' 모르면 간첩이라고... 뉴질랜드에서 형님이 다녀가셨습니다. 광주에서 나고 자라서 광주에서 사업을 하시다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셨던 형님. 일주일간 광주에 머물다가 다시 출국. 점심을 사주신다길래 나갔습니다. 광주를 제2의 고향이라 말하며 20년이 넘게 살았던 나도 몰랐던 '화신모밀' 탁히 미식가가 아니고서는 모.. 2009. 4. 24.
화순 만연산 철쭉길 드라이브 화순 만연산 주변에 철쭉이 한창입니다. 철쭉 뿐만 아니라 붉게 물든 꽃잔디도 어우러져 붉은 봄빛에 눈이 아파올 지경입니다. 광주에서 출발해서 화순 초입에서 전대병원 쪽으로 들어가는 길부터 꽃천지입니다. 전대병원 쪽으로 가다가 '만연사, 수만리'이정표를 보고 좌회전 합니다. 그리고 쭉 길을.. 2009. 4. 24.
정부·지자체가 경비 지원하는 여행 아세요? [머니투데이] 정부·지자체가 경비 지원하는 여행 아세요?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경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여행상품이 시선을 끈다. 불황으로 선뜻 여행을 떠나기가 부담스럽지만 이들 상품은 코스 구성이나 비용 모두 경쟁력이 있다. 일부 상품은 생태관광처럼 주제가 뚜렷해 여행 매니아라면 더욱 관심을 둘.. 2009. 4. 18.
[스크랩] 뉴질랜드에서 홀로서기 출처 : 뉴질랜드이야기글쓴이 : 햄릿 원글보기메모 : 이 책에 제가 촬영한 사진과 제 이름이 올라가는 영광을 누렸습니다.책 내느라고 고생하신 햄릿님 감사합니다. *^^* 2009. 4. 15.
에게 블루에 뜬 평화와 낭만 ‘그리스 산토리니’ 에게 블루에 뜬 평화와 낭만 ‘그리스 산토리니’ 요즘 여행 잡지마다 다루는 곳이 있습니다. 절벽 위 하얀 교회 너머로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곳, 바로 그리스 산토리니죠. 사진만 봐도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산토리니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허니문 여행지입니다. 사실 국내에 소개된 지도 꽤 오래전이.. 2009. 4. 9.
2009 뜨는 최고의 여행지 6곳 2009 뜨는 최고의 여행지 6곳 발리, 도쿄가 권태로운 당신이라면, 2009년 새로 뜨는 여행지를 눈여겨보라. 8개의 세계적인 미디어와 여행 사이트가 선정한 2009년 최고의 여행지 리스트에서 올해 가장 주목 받는 여행지 6곳을 선정했다. 콜롬비아 쪽빛 바다와 착한 사람들 콜롬비아를 마약상과 위험한 총기.. 2009. 4. 9.
세계 최고의 경관 자랑하는 호텔은? 버킷리스트라는 영화에서 프리먼은 죽기전에 해야할 일들을 낙서처럼 끄적입니다. 그걸 옆에서 보고 있던 갑부 잭니콜슨(애드워드)가 장난삼아 일을 벌이기 시작합니다.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일' 죽는다는것은 상상도 하기 싫은 일입니다만 언젠가는 누구나 거쳐가야 하는 길임에 분명합니다. '세계.. 2009. 4. 8.
강진 한정식 집 강진은 'U'자를 업어놓은 모양입니다. 가운데 강진읍내 부근까지 강진만 바다가 깊이 들어와 있기 때분입니다. 그래서 강진을 둘러볼 때는 다산초당 -> 영랑생가(강진읍) -> 고려청자도요지 이런방향으로 둘러보게 됩니다. 점심은 대략 강진읍에서 먹게 되죠. 먹을만한 식당은 읍내 군청(경찰서) 주.. 2009.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