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 산책.
다현이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합니다.
작년에 사놓은 '두발자전거'가 게라지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다현이도 좀 더 자란것 같아서 그동안 '애용'했던 세발자전거를 뒤로 하고
두발자전거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물론 두발자전거라고는 해도 보조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오늘이 네번째로 두발자전거를 타는 날 같습니다.
지난주와 다르게 균형도 잡는것 같고, 페달 밟는것도 힘이 더 들어갑니다.
향상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 ㅎㅎ
아마도 두어달 이렇게 타다 보면
혼자서 달릴테니 손을 놓으라고 할 때가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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