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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활/다현, Daniel's

가을 체육대회

by 뉴질랜드고구마 2014. 3. 7.

오늘은 가을 운동회가 있는 날입니다.

한국식으로 말하면 운동회고 학교에서 말하는것은 운동회 겸 체력 테스트 겸.. 

어쨋든 겸사겸사 학교를 벗어나서 종합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학생들이 달리기 던지기, 멀리뛰기 등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저학년들은 학교로 등교를 합니다.

팀은 3개로 나눠집니다.

빨강색, 파랑색, 초록색,  다현이는 파랑색-KIWI 팀입니다.(학교 갈 때는 우선 교복/운동복을 입었습니다.)

... ...


모든 일정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아빠가 파김치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햇살이 따가웠던 하루였습니다.


@ 교실앞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는 시니어 누나 앞에 가서 섭니다. 별일 입니다 !

@ 일단 신납니다.

@ 버스를 타고 10분 거리에 있는 종합운동장으로 왔습니다. 

   아빠는 다현이 반 도시락 운반 봉사원입니다.

@ 학부모들도 텐트를 치고 한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른들 소풍 분위기가 납니다.

@ 달리기 마친 여자친구들..

@ 50m 달리기.

@ 7명이 함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다현이 스타트 멋집니다. !!

@ 출발은 멋졌으나.. 끝에서 2등 입니다. 

   그래도 옆에서 달린 쉐인 보다는 빨리 달렸다고 좋아합니다.

@ 폼은 월드컵 선수.

@ 이것은 뭐하는 물건인가요? 달리기 결승선에서 선생님이 결승선에 들어온 순서대로 나눠줘요.


@ 달리기 말고는 '겨루기'는 없습니다. 이후에는 놀이시간 입니다.

@ 3개 그룹 대항 공 운반하기

@ 그 다음은 천막위에 공 올려놓고 흔들기.


@ 멀리 뛰기.

@ 포탄 던지기.

@ 과여?


@ 툭.. 1m 앞에다가 패대기 쳤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