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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활1437

353일차(5/29)_다현이 돌잔치날 아침에... 아침 일곱시 오십분... 새벽 몇시인지도 모르겠네요. 개똥이 고추있는곳을 만져보니 기저귀가 빵빵히 차올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뒤척였나 싶어서 조심조심 기저귀를 갈아줬습니다. 이대로 아침까지 뒀다가는 넘치는(?) 수량을 기저귀가 다 흡수하지 못해 입혀놓은 반바지가 젖고, 침대까지 젖는.. 2009. 5. 29.
개똥이 돌잔치 초대장 [정신없이 급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클릭하시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09. 5. 27.
이사짐 챙기기 -장류 : 된장, 고추장, 간장 까지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단지에 넣을 때, 70% 정도만 채워야 하고, 뚜껑을 닫고, 랩으로 여러번 감아서 장류가 부풀어서 뚜껑이 열리는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캔포장 장류는 그냥 가지고 가도 됨. -고추가루, 멸치류, 김류는 가급적 .. 2009. 5. 26.
영화 Catch me if you can에 이런 대사가 나오죠.. 영화 Catch me if you can에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두 마리 생쥐가 우유에 빠졌습니다. 한 마리는 그 속에서 빠져 죽었고, 다른 한 마리는 그곳에서 열심히 허우적 대 우유를 버터로 만들어 빠져나왔습니다.. ... ... 나는 두마리 생쥐 중 어느 생쥐일까... 2009. 5. 22.
344일차(5/20)_여권신청 다현이 여권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벌써 여름이 와버린듯 광주 낯기온이 30도에 육박하고 해갑니다. ,ㅡㅡ;; 개똥이 엄마는 이런 날씨에 개똥이랑 낯에 전대 산책 나가는건 엄두도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찍 퇴근했습니다. 하루내내 집에서 씨름했을 두사람을 위해서.. ^^;; 전대 호숫가를 한바퀴 돌.. 2009. 5. 20.
333일차(5/9)_축령산 휴양림에서 산림욕을 즐기다. 편백나무 숲에서 펑펑 쏟아져 나오는 '피톤치드'라고 하든가요? ^^;; 토요일 오후, 산림욕 제대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푸른 나무숲에서 눈이 휘둥그래진 다현이를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뭐라뭐라 웅얼웅얼 노래도 부르더군요. *^^* 2009. 5. 20.
320일차(4/26)_상록미술관 지난 4월 26일... 5-6공 시절 대통령들이 광주에 오면 묵었다는 곳이고 그후 도지사 공관으로 쓰이다가 얼마전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상록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상록회관에 결혼식 참석하러 갔다가 결혼식 전 시간이 남아서 산책을 하다가..) 다현이와 함게 다양한 예술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 2009. 5. 20.
338일차(5/14)_롯데문화센터 놀이교실에 다녀오다. 개똥이가 처음으로 '정규교육'이라는걸 받았습니다. 뉴질랜드에 가면 당분간은 엄마와 집에서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아이의 교육을 이루는지 배울 겸 겸사겸사 참석했습니다. 출국전까지 이런 교육기회가 있으면 빠짐없이 참여하기로 합니다. 몇일전에는, '이야기가 있는 점프아이 동작.. 2009. 5. 15.
개똥이 첫번째 생일 준비 벌써 개똥이가 태어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엇그제 일 같습니다. 일하다가 양수가 터졌다고 전화받고 급하게 병원으로 갔던 기억이... ^^;; 5월 29일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1. 장소는 양산동에 있는 로하스뷔페 : http://cafe.daum.net/Lohas 이미 돌잔치를 하셨던 분들이 많이 추천하시는 곳이어서 한달전쯤 .. 2009. 5. 13.